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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낮 22~25도 '맑음'…큰 일교차 주의해야

등록 2026.05.06 05: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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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DB)

(사진=뉴시스 DB)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6일 수요일 전북자치도는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은 하늘이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에는 다소 선선하게 출발했으나, 낮 동안에는 햇볕이 더해지면서 초여름처럼 포근하겠다.

최저기온은 5~10도 전날보다 2~3도 높다. 장수 5도, 무주·진안·임실·순창 6도, 남원 7도, 완주 8도, 익산·정읍·군산·김제·부안·고창 9도, 전주 10도 등이다.

최고기온은 22~25도로 전날보다 3도께 높다. 장수·군산 22도, 무주·진안 23도, 익산·완주·임실·순창·김제·부안·고창 24도, 전주·남원·정읍 25도 분포다. 

대기질(케이웨더)은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수준을 보이겠고, 식중독지수(식약처 예측지도)는 발생 가능성이 중간인 '주의(39.9)' 단계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허리사리로 만조는 오전 5시41분(631㎝)이고, 간조는 낮 12시13분(174㎝)이다. 일출은 오전 5시37분, 일몰은 오후 7시25분이다.

목요일인 7일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오후부터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8~12도, 낮 최고 20~23도로 예보됐으며, 밤(오후 6시~자정)에는 곳곳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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