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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 SM C&C 손잡았다…강호동·전현무와 한솥밥

등록 2026.05.06 09: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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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 SM C&C 손잡았다…강호동·전현무와 한솥밥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코미디언 문세윤이 SM C&C와 일한다. SM C&C는 6일 문세윤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SM C&C는 "다재다능한 재능과 뛰어난 예능감의 소유자인 문세윤과 한 식구가 돼 기쁘다"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게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했다. 이로써 문세윤은 강호동·전현무·서장훈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문세윤은 2003년 SBS 6기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웃찾사' '코미디 빅리그' 등에서 활약했다. 현재 '맛있는 녀석들' '놀라운 토요일' '1박 2일' 등에서 활약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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