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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대전]맹수석 "고교 신설 기준, 적극적 면밀한 검토 필요"

등록 2026.05.06 13:50:10수정 2026.05.06 14: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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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감 예비후보

천동중 공사 현장 방문

[대전=뉴시스] 천동중 공사 현장을 찾은 맹수석 6·3대전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사진=맹수석 후보 캠프 제공) 2026.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천동중 공사 현장을 찾은 맹수석  6·3대전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사진=맹수석 후보 캠프 제공) 2026.05.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맹수석 6·3대전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6일 더불어민주당 황인호 동구청장 예비후보, 학부모 대표 등과 함께 교육부 중앙투자 심사 등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천동중 공사 현장을 방문, 진행상황을 살펴봤다.

천동중은 천동3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따라 설립이 추진됐고 내년 개교를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그는 "중학뿐만 아니라 향후 고교 신설 기준도 적극적이고도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아울러 동서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특성화 교육 프로그램 강화 등도 시급히 추진해야 할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가장 안전한 공간이 학교가 돼야 하는 만큼 건설 현장에서도 안전에 유의, 순조롭게 완공되길 바란다"며 "완공 후에도 시설 이용에 안전 문제는 없는지 살피고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인 의견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해 주민은 물론 각 기초자치단체장과도 협력, 합리적 해결 방안을 모색해 나가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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