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지방해양수산청, 항만안전 캠페인 진행
오는 8일까지 평택·당진항 항만안전 문화주간 운영
![[평택=뉴시스] 평택지방해양수산청 항만안전캠페인 모습 (사진=평택지방해양수산청 제공) 2026.05.06.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06/NISI20260506_0002128398_web.jpg?rnd=20260506133801)
[평택=뉴시스] 평택지방해양수산청 항만안전캠페인 모습 (사진=평택지방해양수산청 제공) [email protected]
[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2026년 상반기 평택·당진항 항만안전문화주간’ 항만안전캠페인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항만안전문화주간은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이며 현장 안전수칙 준수 문화 확산 및 항만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뤄졌다.
캠페인은 지난해 평택·당진항의 주요 재해 유형이 ‘충돌’로 분석된 데 따라 “멈추고, 보고, 확인하면 사고는 멈춘다”를 슬로건으로 안전 홍보를 진행했다.
이어 평택·당진항 내 32개 하역 사업장에서는 사업주 주관의 잠재위험 발굴 활동이 추진된다.
정상구 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은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항만운송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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