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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식]시, 8~10일 사회적경제 소셜기버마켓 운영 등

등록 2026.05.07 16: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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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식]시, 8~10일 사회적경제 소셜기버마켓 운영 등


[양주=뉴시스] 배성윤 기자 = 경기 양주시는 8일부터 10일까지 하나로마트 농협양주농산물유통센터에서 시민들에게 가치 있는 소비와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참여기업에는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사회적경제 2차 소셜기버마켓'을 연다고 7일 밝혔다.

부스는 총 22개다. 20개소는 마켓 참여기업, 2개소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공정무역 캠페인 부스다. 양주시 사회적경제기업을 비롯해 소상공인, 창업예정팀, 공동체 등이 함께 참여해 먹거리, 공예품, 생활소품 등 다양한 상품과 콘텐츠가 선보인다.

행사 기간에는 소비자가 물품을 구매하고 받은 코인을 소비자가 원하는 사회적기업에 기부하면 해당 사회적기업이 코인의 개수에 비례해 기부하는 '사회적가치코인이벤트'도 운영된다. 총 3회차로 운영되는 올해 소셜기버마켓의 마지막 3회차는 10월 옥정호수공원에서 시민참여형 축제 형태로 확대된다.

◇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 교육프로그램 '사랑을 카피하다' 운영

양주시립민복진미술관은 9일부터 기획전 '스틸 라이프'와 연계한 교육프로그램 '사랑을 카피하다'를 운영하기로 하고 어린이와 어린이 동반 가족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사랑을 카피하다'는 민복진 조각과 사물을 직접 관찰하고 드로잉으로 표현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인체와 정물 드로잉을 통해 형태와 비례, 움직임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다.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김민지와 범진용이 예술강사로 참여해 관찰 중심의 드로잉 교육으로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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