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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파격 드레스 입고 트로피 인증… 환한 미소

등록 2026.05.11 16: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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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재민 인턴기자 (사진=SNS캡처) 2026.05.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재민 인턴기자 (사진=SNS캡처) 2026.05.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문가영이 데뷔 20년 만의 백상 수상을 자축했다.

문가영은 11일 소셜미디어에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양손에 트로피와 꽃다발을 쥔 채 여러 자세를 취했다. 

앞서 문가영은 지난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만약에 우리'로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그가 백상에서 상을 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가영은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여신강림' '그놈은 흑염룡' '그 남자의 기억법' 등에 출연했다.

문가영은 차기작으로 tvN 드라마 '고래별' 출연을 확정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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