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성주·칠곡군 42억 투입…"생활편의 개선"
정희용 "지역 정주여건, 안전시설 보강"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국민의힘 정희용 국회의원이 17일 전북 전주시 농촌진흥청에서 열린 '2025년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5.10.17. pmkeu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0/17/NISI20251017_0021018038_web.jpg?rnd=20251017120132)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국민의힘 정희용 국회의원이 17일 전북 전주시 농촌진흥청에서 열린 '2025년도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5.10.17. [email protected]
고령군은 개진면 생활체육시설 조성(5억원), 다산면 농업 근로자 기숙사 건립(4억원), AI 딥러닝 기반 지능형 재난·안전 관제망 고도화 사업(6억원) 등 3개 사업에 총 15억원을 들여 현안사업을 추진한다.
성주군은 생활체육공원 인조잔디 설치공사 등 4개 사업에 총 15억원이 투입된다.
칠곡군은 왜관읍 왜관성당 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공사 등 총 3개 사업에 12억원을 들여 교통안전시설 보강 공사가 진행된다.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경북 고령군·성주군·칠곡군)은 "올해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42억원을 확보했다"며 "이 예산으로 고령, 성주, 칠곡군 정주 여건이 개선되고, 재난·재해 피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