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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의약단체 33인, 김관영 지지선언…"발전 이끌 적임자"

등록 2026.05.13 15: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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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무소속 김관영 전북도지사 예비후보가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무소속 김관영 전북도지사 예비후보가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오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 의약계 종사자 33인이 김관영 전북지사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전북 의약단체 33인은 13일 지지선언문을 통해 "현재 전북은 지역소멸 위기, 인구 감소, 경제 침체, 의료 불균형 등 중대한 과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일수록 정당과 진영을 넘어 실제 성과와 추진력을 갖춘 지도자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기업 유치와 국가예산 확보, 첨단산업 육성,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전북의 성장 기반 마련에 실질적인 성과를 보여주었으며, 의료·복지·공공보건 분야에서도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는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이어 "의약인은 특정 정치세력을 위한 존재가 아니라 도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공공적 책임을 가진 직역"이라며 "김관영 무소속 후보가 전북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고 확신하며 도민 여러분과 함께 더 큰 전북의 미래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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