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제주, 흐리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아…낮 최고 23~25도

등록 2026.05.28 05:01: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시 노형동의 해발 400m 이상 중산간 능선에서 노루가 뛰놀고 있다. (사진=뉴시스DB)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시 노형동의 해발 400m 이상 중산간 능선에서 노루가 뛰놀고 있다.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목요일인 28일 제주는 흐리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아지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는 오전까지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오후부터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0도(평년 15~17도), 낮 최고기온은 23~25도(평년 22~24도)로 분포하겠다.

오전까지 약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 미만이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