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최고 60㎜ 소나기…돌풍·천둥·우박 유의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비가 내리는 2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2026.06.02. lmy@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02/NISI20260602_0021305744_web.jpg?rnd=20260602153504)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비가 내리는 2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2026.06.02.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목요일인 4일 대구와 경상북도는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지방기상청은 이날 "오후부터 늦은 밤사이 대구와 경북내륙, 경북북동산지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5~60㎜다.
아침 최저기온은 16~19도(평년 11~17도), 낮 최고기온은 24~29도(평년 23~29도)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16도, 김천 17도, 안동 18도, 대구 19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울진 24도, 포항 27도, 대구 28도, 김천 29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0.5~1m, 먼바다에 1~2m로 일겠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고,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으니, 시설물 및 농작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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