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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문해수욕장서 물에 빠진 10대 3명, 서퍼가 구조

등록 2026.06.04 12: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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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소방안전본부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제주 중문해수욕장에서 10대들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주변 서퍼에 의해 구조됐다.

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9분께 서귀포시 색달동 소재 중문해수욕장에서 A(10대)군 등 3명이 바다에서 나오지 못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인근에 있던 서퍼가 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모두 구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크게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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