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억 건물주' 노홍철, 서울 집값에 깜짝…"18평 전세가 6억"
![[서울=뉴시스] 노홍철.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6.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5/NISI20260605_0002154140_web.jpg?rnd=20260605223127)
[서울=뉴시스] 노홍철.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6.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노홍철이 서울의 높은 전세가에 놀랐다.
4일 노홍철의 유튜브 채널에는 '노홍철 충격 받은 요즘 서울 신혼집 현실 (18평 쓰리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노홍철은 유튜브 채널 PD의 신혼집을 찾았다.
노홍철이 "이런 집을 구하기가 보통 일이 아니었을 텐데"라고 말했다.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보유 중이라는 남편은 "전세 4억3000만원에 들어왔다"며 "주변 시세 보다 1억원 가까이 싸게 들어온 것"이라고 자랑했다. 이어 "지금은 6억원은 넘어간다"고 했다.
노홍철은 예상보다 높은 가격대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PD는 "4억원이면 엄청 잘 들어왔다"며 "지금은 아파트 전세가 없다. 아예 씨가 말랐다. 다 월세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노홍철은 최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건물을 약 152억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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