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16세 딸 하루, 라이즈 신곡 단독 작사
![[서울=뉴시스] 하루, 타블로. (사진 = 인스타 캡처) 2026.06.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8/NISI20260608_0002155812_web.jpg?rnd=20260608233051)
[서울=뉴시스] 하루, 타블로. (사진 = 인스타 캡처) 2026.06.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8일 가요계에 따르면, 이하루 양은 오는 15일 발매되는 라이즈의 두 번째 미니앨범 '투(II)'의 타이틀곡 '두 유어 댄스(Do your dance)' 작사에 단독으로 이름을 올렸다. 공식 크레디트에는 영문 이름인 '하루 리(Haru Lee)'로 표기됐다.
타블로는 이날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이번 작사 참여가 대형 기획사의 철저한 '블라인드 심사'를 거쳐 오직 실력으로만 채택된 결과임을 밝혔다.
이하루 양은 지난해 걸그룹 키키의 곡 '투 미 프롬 미'에 아버지 타블로와 공동 작사로 참여한 데 이어, 영화 '너바나 더 밴드'의 자막 번역을 맡는 등 남다른 언어적 감각과 음악적 역량을 드러내 왔다.
최근에는 미국 대학 입학시험인 SAT와 AP를 준비 중인 근황이 알려지기도 했다.
한편, 이하루 양은 과거 KBS 2TV 육아 예능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인기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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