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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신세계 센텀시티, 자원봉사단 출범 등

등록 2026.06.24 09:3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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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는 최근 임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 'SHINSEGAE LOVES 부산'의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돌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신세계 제공) 2026.06.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는 최근 임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 'SHINSEGAE LOVES 부산'의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돌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신세계 제공) 2026.06.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는 최근 임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 'SHINSEGAE LOVES 부산'의 발대식을 갖고 봉사활동에 돌입했다고 24일 밝혔다.

봉사단은 첫 활동으로 지난 23일 해운대구 가마솥 나눔 급식소를 찾아 지역 어르신 250여 명을 대상으로 배식과 설거지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부산대, 예술대학 학생들 특별전 개최

부산대학교는 개교 80주년을 맞아 예술대학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특별전 'ㅂㅅ : 비워진 이름, 다시 쓰는 부산'을 내달 1~14일 대학 내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부산=뉴시스] 부산대학교는 개교 80주년을 맞아 예술대학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특별전 'ㅂㅅ : 비워진 이름, 다시 쓰는 부산'을 내달 1~14일 대학 내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부산대 제공) 2026.06.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대학교는 개교 80주년을 맞아 예술대학 학생들이 직접 기획한 특별전 'ㅂㅅ : 비워진 이름, 다시 쓰는 부산'을 내달 1~14일 대학 내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부산대 제공) 2026.06.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시 제목의 'ㅂㅅ'은 부산을 의미하며, 전시는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소장품 중 사진·회화·조각 작품 18점을 선별해 소개한다.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관람객은 자신의 이름과 기억, 이주의 경험을 바탕으로 '비워진 이름'을 직접 채우고, 경험을 지도·글·이미지로 기록하며 전시가 제안하는 '다시 쓰기'의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전시는 무료이며, 별도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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