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정은채, 티격태격 공조 케미…'재벌X형사2' 8월 첫방
![[서울=뉴시스] SBS 드라마 '재벌X형사' 시즌2의 주역 배우 정은채, 안보현. (사진=SBS 제공) 2026.06.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9/NISI20260629_0002172342_web.jpg?rnd=20260629092211)
[서울=뉴시스] SBS 드라마 '재벌X형사' 시즌2의 주역 배우 정은채, 안보현. (사진=SBS 제공) 2026.06.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SBS는 드라마 '재벌X형사' 시즌2를 오는 8월7일 오후 9시50분 첫 방송한다고 29일 밝혔다.
재벌X형사'는 얼떨결에 형사가 된 재벌 3세가 막대한 재력과 인맥을 바탕으로 범죄자를 소탕하는 수사 드라마다.
2024년 방송된 시즌1은 최고 시청률 11.0%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안보현은 시즌1에 이어 또다시 재벌 3세 형사 전이수 역할을 맡는다.
전작에서 베테랑 형사 이강현(박지현)과 호흡을 맞췄다면, 이번에는 경찰학교 교관 출신 에이스 경찰 주헤라(정은채)와 공조한다.
경찰학교 시절 '돌아이 교육생'과 '악마 교관'으로 악연을 맺었던 두 사람이 파트너가 되면서 펼쳐질 티격태격 공조에 기대를 모은다.
이 외에도 강상준, 김신비, 정가희 등 시즌1의 주요 출연자가 시즌2에서도 함께 한다.
연출과 극본은 시즌1을 만들었던 김재홍 PD와 김바다 작가가 의기투합한다.
제작진은 "더욱 커진 스케일과 흥미진진한 스토리, 짜릿한 캐릭터 플레이로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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