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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남편에 볼 뽀뽀 받았다…달달한 부부 일상

등록 2026.06.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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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방송인 장영란 (사진= 장영란 SNS 캡쳐) 2026.06.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방송인 장영란 (사진= 장영란 SNS 캡쳐) 2026.06.2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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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과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29일 소셜미디어에 "늘 그렇듯 월요일은 오네요. 늘 그렇듯 월요일은 특히 더 일어나기 싫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학창시절에 나보다 더 나은 두아이들. 깨우면 벌떡 일어나줘서 고맙구 잘 웃어줘서 고맙구 밥 잘 먹어줘서 고맙구"라고 했다.

이어 "오늘 아침도 참 고마운 가족"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남편인 한창에게 볼 뽀뽀를 받고 있다.

다른 사진에는 장영란이 컵을 든 채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3살 연하의 한의사와 결혼했다.

그는 현재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으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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