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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경험…"위아래로 뿜었다"

등록 2026.07.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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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랄랄.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7.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랄랄.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7.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사용했다가 부작용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랄랄'에는 '나 늦는다니까? 집 탈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랄랄은 "드디어 70kg이 깨졌다. 살 많이 빠지지 않았냐"며 "3개월 동안 6kg이 빠졌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큰 비법이랄 게 없다. 덜 먹고 운동을 해야지만 빠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유행하는 다이어트 치료제에 대해 언급했다.

랄랄은 "저는 위고비랑 마운자로를 못 한다"며 "부작용이 너무 심했다. 거의 10% 안에 든다는 그 부작용을 제가 겪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위아래로 다 뿜고 그래서 한 번만 맞고 아예 다 때려쳤다"고 고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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