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7 (목)
서울 25.5℃
지방
등록 2026.07.06 09:18:48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10주년 NCT127 컴백
6인조 재편 엔하이픈 컴백
4년만에 나온 JYP 걸그룹
꽃보다 사나
기대되는 '대등왜'
훈훈 라이즈
뉴시스Pic
네팔 홍수 한국인 9명 연락두절, 정부 대응팀 급파
이재명 대통령, '중앙과 지방이 함께 만드는 대체불가 대한민국'
'제명결의안 본회의 통과' 이진숙 "국회가 민주당 독재 돼"
국군사관학교 창설 관련 공청회… 인근에선 육·해·공군 사관학교 폐교 반대 집회
그래픽뉴스
꺾이지 않는 외식물가…칼국수도 1만원 넘어
이시간 핫뉴스
오늘의 헤드라인
"네팔 대홍수…최소 160명 사망 한국인 9명 포함 수백명 실종
"빙하에서 발생한 눈사태" 분석…정부, 신속대응팀 파견
네팔과 중국 티베트자치구 접경지역을 강타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160명으로 늘었다. 주민과 관광객, 근로자 등 수백 명이 여전히 실종 상태여서 인명 피해는 더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 26일(현지 시간) CNN에 따르면 네팔 경찰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중부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현재까지 최소 157명이 숨졌다고
정치
부 경장, 실종자 발견으로 6월 경찰청장 표창
국제
트럼프 "이란 모즈타바, 살아있으나 큰 부상"
경제
비거주 예외 대폭 확대…기본공제 상향도 거론
금융
한은, 오늘 금리 결정…2연속 인상 여부 주목
산업
현대차, SDV·로봇·전기차 총공세…"2030년 이익률 9%"
IT·바이오
K원전-K조선 합작 'SMR 선박' 2035년 건조
사회
서울시 "그린벨트 해제, 용산공원 철회가 전제"
문화
아버지의 한옥에서 세계로…"전통 잇는 게 내 미션"
스포츠
'김현수 끝내기 안타' KT, 두산에 5-4 짜릿한 승리
연예
서인영 "돈 없어 미쳐버릴듯" 생활고에 명품백 다 팔았다
많이 본 기사
생활고 서인영, 명품백 다 팔았다 "돈 없어 미쳐버릴 듯"
하영 '중증외상센터' 시즌2·3 합류설…넷플릭스 "확정된 것 없다"
장미란씨 찾던 날 발견된 '청소 노동자' 시신…알고도 지나친 마지막 동선
"AI칩 얼마나 팔고, HBM 얼마나 살까"…韓 반도체, 엔비디아 컨콜 메시지 '주목'
방시혁 도대체 어떻게 뺐지…콘서트서 포착된 날렵 근황
네팔 홍수 사망자 17명…실종 380명 중 한국인 8명 (종합)
이 대통령, 이재용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논의한 듯
우울증 고백 여에스더 "작년에 약 바꾸고 호전 됐다"
이 대통령, 네팔 한국인 실종에 "실종자 수색·구조에 총력"
외교부, '네팔 홍수'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설치…대응팀 파견 예정
네팔 홍수로 한국인 9명 연락두절·고립 10명…조현 "수색·구조 총력"(종합)
외교부 "네팔 홍수로 한국인 8명 연락두절…10명 고립“
외교부 "네팔 홍수로 국민 1명 추가 연락두절 확인…총 9명"
여야 '세제개편안' 공방…"역대 최악" vs "尹정부 세수 결손 회복"
외교부 "네팔 홍수로 한국인 8명 연락두절…10명 고립"
홍콩 증시, 기술주 매수로 사흘 만에 반등 마감… H주 1.05%↑
中 증시, 정책지원 기대에 상승 마감…창업판 0.51%↑
뉴욕증시, 인플레 우려속 하락 출발…다우지수 0.1%↓
독일, 방산시장 큰손으로…"韓 한화 등 글로벌 기업들 사무소 마련"
대만 증시, 기술주 매수에 이틀째 상승 마감…1.47%↑
남동발전 "네팔 홍수로 현장 관리자 3명 연락두절…구조에 집중"
中, 상장사 100여곳서 과거 세금 1.5조원 추징
2040년 재생에너지 220GW…계통 확충 등 이행이 관건(종합)
전력 수요 급증에 2040년 재생E 6배로↑…"유연성 자원 확충부터"
미래에셋 박현주 "디지털자산 150조로 육성…내년 흑자 달성할 것"
휴온스·휴온스랩, 합병중단 결정…"주주가치 보호"
한국 온 빅파마…"제약바이오 발전엔 협력·통합 중요"
하나은행, 24억원 규모 '외부인 사기' 금융사고 공시
금융·증권(8월27일 목요일)
기준금리 2연속 인상이냐 동결이냐……한은, 오늘 금통위
무뇨스 현대차 사장 "전기차 캐즘 끝났다…EREV가 개척자 될 것"
남동발전 "네팔 홍수로 직원 3명 연락두절"…비상대응체계 가동(종합)
두산에너빌리티 "네팔 홍수 관련 비상대책본부 구성…실종자 구조 최선"
쾰른 출동한 K-게임 수장들…"K-게임이 트렌드 만든다"
"죽음 문턱" 조정래 괴롭힌 복부대동맥…어떤질환?
韓, 2035년 'SMR 원자력 선박' 띄운다
'창고'·'마트', 약국 이름에 못 쓴다…약사법 개정안 국회 통과
獨 쾰른서 뭉친 여야 "게임법 개정 속도 낸다"
카카오게임즈 '패스 오브 엑자일2', 12월 12일 정식 출시
여야, '네팔 홍수로 한국인 연락두절'에 "정부 신속 대응" 촉구(종합)
경찰, 실종사건 31만건 전수점검…'비대면 종결' 원칙적 금지
선관위 특검, 특검보 후보 10명 선정…합수본 참여 검사도 합류(종합)
서울시 "그린벨트 해제 검토, 용산공원 철회가 전제"
용인 어린이집서 2살 원아 창밖 아래 추락해 부상
"을지로 골목부터 안양천까지"…생활권 예술축제 '예술로 매력서울' 개막
화물차·농약에 노출된 덕수초 운동장…"대토 협상 추진하라"
시, 9월5일 '아동권리 UP! UP!' 캠페인 개최 등
경기북부 5~30㎜ 비 소식…무더위 이어져
경기남부(8월27일 목요일)
인천·김포·부천(8월27일 목요일)
전북, '피지컬AI' 수도로 도약한다…"산업 클러스터 구축"
논산 '평생학습의 장' 행복문화대학 입학식…119명 참여
어지러운 취업난 속, 일자리를 향한 발걸음
이 대통령 "3대 메가프로젝트 '모두의 성장' 열쇠…당적 달라도 나라 위해 일하는 공직자"(종합)
경찰, 中유학생 살해 중국인 대학강사 구속영장 신청
전남광주시의회, 첫 예결산 심사…통합시너지 예산 방점
李, '귀향' 재개봉에 "위안부 역사 기억하는 용기 함께 해달라"
최휘영 "종묘앞 세운4구역 개발, 세계유산영향평가 절차 지켜야"
바이올리니스트 카바코스 "음악은 인류를 연결하는 '여권'"
제주의 초록, 검은 레오와 함께 왔다…김보희 갤러리현대 개인전
'폭염도 못 막은 열기' 프로야구, 3년 연속 1000만 관중…역대 최소 경기 달성
'김상식 매직' 베트남, 태국 꺾고 '동남아 월드컵' 첫 2연패(종합)
40홈런까지 단 한 발…'홈런 선두' KIA 김도영, 롯데전 1회 스리런(종합)
'김현수 끝내기' KT, 두산 꺾고 선두 수성…2위 삼성·3위 LG, 나란히 3연승(종합)
'최형우·김영웅 쾅쾅' 삼성, 구단 역대 4번째 한 경기 만루포 두 방(종합)
김상식호 베트남, 현대컵 결승 합계 4-2로 태국 꺾고 첫 2연패
'김현수 끝내기 안타' KT, 두산에 짜릿한 승리…선두 수성
'최민준 호투·6회 5점' SSG, 이틀 연속 한화 제압…류현진 또 승리 불발
윤은혜, 아덴 조 결혼식 하객룩 지적에 "드레스코드 맞춘 것"
"39.4도까지 참아도 된다"던 아옳이 남친 김형배, 결국 사과
22개월 아들 육아 슈주 성민 "옷 입히는 데도 진땀"
'95㎏→41㎏' 최준희, 라이브 먹방으로 '먹뱉' 논란 차단…건강 유지 다이어트 비결은
뉴시스 기획특집
AI슬롭 비상
교부금 대수술
주택공급 시험대
N% 성과급 하투(夏鬪)
K-SMR 전성시대
1경찰, 실종사건 31만건 전수점검…'비대면 종결' 원칙적 금지
2화물차·농약에 노출된 덕수초 운동장…"대토 협상 추진하라"
3전북, '피지컬AI' 수도로 도약한다…"산업 클러스터 구축"
4논산 '평생학습의 장' 행복문화대학 입학식…119명 참여
5어지러운 취업난 속, 일자리를 향한 발걸음 [오늘의 한 컷]
6이 대통령 "3대 메가프로젝트 '모두의 성장' 열쇠…당적 달라도 나라 위해 일하는 공직자"(종합)
7경찰, 中유학생 살해 중국인 대학강사 구속영장 신청
1생활고 서인영, 명품백 다 팔았다 "돈 없어 미쳐버릴 듯"
2하영 '중증외상센터' 시즌2·3 합류설…넷플릭스 "확정된 것 없다"
3장미란씨 찾던 날 발견된 '청소 노동자' 시신…알고도 지나친 마지막 동선
4"AI칩 얼마나 팔고, HBM 얼마나 살까"…韓 반도체, 엔비디아 컨콜 메시지 '주목'
5방시혁 도대체 어떻게 뺐지…콘서트서 포착된 날렵 근황
6네팔 홍수 사망자 17명…실종 380명 중 한국인 8명 (종합)
7이 대통령, 이재용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논의한 듯
기자수첩
용산공원 활용 논의, 주장보다 충분한 정보 제시가 먼저
지도부 만류에도 5·18 포럼 개최해 논란 부른 이진숙
피플
BTS 뷔·뉴진스 혜인이 찾은 '그대의 의미'…양수경 "잊히길 바랐지만 난 가수"(종합)
류승룡 "흥행 목적으로 작품 택하지 않는다"
"출입문 천천히 안 닫혀서 책임"…7년 전 손 끼임 사고 배상 요구 받은 치킨집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