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화성 정남면서 교차로 개선 작업하던 50대 감전사

등록 2026.07.10 18:11:08

[광주=뉴시스] 안전모. (그래픽=챗GPT) 2025.09.04 photo@newsis.com

[광주=뉴시스] 안전모. (그래픽=챗GPT) 2025.09.04 [email protected]

[화성=뉴시스] 양효원 기자 = 10일 오전 11시57분께 경기 화성시 정남면 국도 43호선 교차로 개선 공사 현장에서 램프 확장 공사를 하던 50대가 숨졌다.

숨진 A씨는 고여있던 빗물 제거를 위해 이를 퍼내는 양수기 작업을 하다가 감전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직후 소방당국이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나 A씨는 이미 사망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