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 日의료진 대상 '맞춤시술법' 학술교육
등록 2026.07.13 14:53:58
성별·연령대별 맞춤형 시술법 전수
![[서울=뉴시스] 지난 11일 일본 의료진을 대상으로 실시한 학술교육 프로그램 'M.LAB'에서 메이린의원 압구정점 김형문 원장이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메디톡스 제공) 2026.07.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3/NISI20260713_0002185319_web.jpg?rnd=20260713145115)
[서울=뉴시스] 지난 11일 일본 의료진을 대상으로 실시한 학술교육 프로그램 'M.LAB'에서 메이린의원 압구정점 김형문 원장이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메디톡스 제공) 2026.07.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가 일본 의료진을 대상으로 성별·연령대별 ‘맞춤 시술법’을 전수하는 학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메디톡스는 일본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행한 학술교육 프로그램 ‘M.LAB’ 세미나를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의료진에게 주요 제품 포트폴리오를 소개하고, 성별·연령대를 고려한 맞춤형 시술 접근법과 임상 노하우를 라이브 데모(Live-Demo)를 통해 공유했다.
김형문 메이린의원 압구정점 원장은 최신 글로벌 에스테틱 시술 트렌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세계 최초 액상형 보툴리눔 톡신 제제 ‘이노톡스’를 활용한 남성 상안부 시술 가이드를 제시했다.
이지유 이터니스의원 원장은 150kDa(킬로달톤) 보툴리눔 톡신 제제 ‘코어톡스’와 세계 최초 콜산(CA) 성분의 지방개선주사제 ‘뉴비쥬’를 통해 여성 하안부 윤곽 개선 시술 전략과 주의사항, 임상 사례 등을 설명했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자연스러운 개선을 선호하는 일본의 시술 트렌드를 반영했다”며 “앞으로도 국가별 의료 현장 니즈와 시장 특성을 반영한 학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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