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마산합포구청장, 첫 행보 '보훈3단체'…시민소통 강화 등[창원소식]

등록 2026.07.13 16:17:30

마산합포구청장, 첫 행보 '보훈3단체'…시민소통 강화 등[창원소식]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이재광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청장이 13일 취임 후 첫 행보로 지역 유관기관을 방문하며 시민 중심 소통 행정에 나섰다.

이 구청장은 이날 상이군경회, 전몰군경미망인회, 전몰군경유족회 등 보훈 3단체를 방문해 보훈 가족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복지 향상과 예우 강화를 위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어 창원지방검찰청 마산지청과 마산중부경찰서를 찾아 구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구청장은 "모든 행정의 중심에는 시민이 있어야 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행복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라면서 "보훈 가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사법·치안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구민 모두가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행복한 마산합포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순길 진해구청장, 취임 첫 일정으로 보훈회관 방문
마산합포구청장, 첫 행보 '보훈3단체'…시민소통 강화 등[창원소식]


정순길 진해구청장은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이날 진해보훈회관을 방문해 보훈 3단체장들과 만나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보훈 정책과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장병근 상이군경회 진해지회장은 "구청장 취임 후 가장 먼저 보훈단체를 찾아와 주신 것은 큰 격려가 된다"며 "보훈가족 예우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 구청장은 "국가와 지역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보훈가족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안정된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