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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중부내륙고속도서 포터가 5t트럭 '쾅'…60대 심정지

등록 2026.07.16 09:43:19수정 2026.07.16 10:00:24

문경 중부내륙고속도서 포터가 5t트럭 '쾅'…60대 심정지

[문경=뉴시스] 김진호 기자 = 16일 오전 4시34분께 경북 문경시 유곡동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171㎞ 지점에서 포터 차량이 5t 윙바디 트럭 후미를 들이받았다.

이날 사고로 포터 운전자 A(60대)씨가 외상성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는 윙바디 트럭이 휴게소에서 나와 본선 진입 중 2차로 주행 중이던 포터 차량이 후미를 추돌하면서 발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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