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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대전시교육청, 680억 투입, 노후 환경개선사업 등

등록 2026.07.16 09:57:02

[대전=뉴시스] 대전시교육청 청사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대전시교육청 청사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이달부터 시작되는 여름방학 동안 680억원을 투입, 일선학교 노후 환경개선사업을 벌인다고 16일 밝혔다.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학생안전 관련 시급한 사업을 우선 반영, 전년보다 125억원 증액예산을 편성, 153개교에서 사업을 실시한다.

주요 사업은 급식실 및 냉난방 개선, 수목 전정 사업, 외부 환경개선, 내진보강사업 등이다. 공사를 조속히 추진, 관련 예산의 70% 이상을 3분기내 집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학교예술교육 교사공동체' 사업

대전시교육청은 자발적인 교사 연구 문화 조성을 위해 '학교예술교육 교사공동체' 사업을 벌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교원들이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기·체험 중심의 예술교육 자료를 개발하고 공유하는 사업이다.

초·중·고 교원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 예술교과연구회 5개팀과 교원예술동아리 8개팀 등 총 13개팀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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