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곽튜브 아들 100일 축하…"얼굴·성격 엄마 닮아 다행"
등록 2026.07.16 11:44:19
![[서울=뉴시스] 전현무. (사진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2026.07.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6/NISI20260716_0002188409_web.jpg?rnd=20260716112419)
[서울=뉴시스] 전현무. (사진 =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2026.07.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곽튜브의 아들 100일을 맞아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곽튜브가 아들 태산의 백일을 맞이해 정성스레 잔치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곽튜브는 방송에서 전현무가 보내온 깜짝 축전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아내가 너무 낯을 가려서 제 지인, 친구를 만난 적이 거의 없다. 현무형만 만나 밥을 먹었는데 그때 아내가 임신 중이었다. 현무형이 계속 챙겨줬다"며 "100일 맞춰 깜짝 축전을 보냈더라. 감동이었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화면에 등장한 전현무는 "100일 된 거 축하한다"며 "말도 그렇게 잘 듣는다며. 밤에 깨지도 않고"라고 했다.
전현무는 "아빠 안 닮아서 참 다행이다. 얼굴, 성격 모든 게 엄마 닮아서 다행"이라고 쐐기를 박았다.
아울러 "예쁘고 착하고 건강한 우리 태산이 늘 건강하고, 지금처럼 말 잘 들어야 한다. 지금은 '슈돌'로만 보고 있지만 조만간 선물 잔뜩 사서 태산이 보러 가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