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엔하이픈·'라틴팝' 산토스 브라보스, 멕시코 월드컵 축제 달궜다
등록 2026.07.17 23:14:03
![[서울=뉴시스] 엔하이픈. (사진 = 빌리프랩(하이브) 제공) 2026.07.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7/NISI20260717_0002189271_web.jpg?rnd=20260717230851)
[서울=뉴시스] 엔하이픈. (사진 = 빌리프랩(하이브) 제공) 2026.07.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7일 이들 소속사 하이브(HYBE)에 따르면, 두 팀은 지난 15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최 기념 복합 문화 축제 '캄포 마르테 26(CAMPO MARTE 26)'에 출연해 2시간 동안 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엔하이픈은 '패러독스 인베이전(Paradoxxx Invasion)', '칼(Knife)', '엑스오(XO (Only If You Say Yes))' 등 총 11곡을 소화했다. 현지 응원 구호와 스페인어 인사를 건네며 현지 팬들의 떼창을 이끌어냈다.
오프닝을 장식한 산토스 브라보스는 데뷔곡 '0%'를 포함해 '음(MHM)', '카와사키(KAWASAKI)', '와우(WOW)', '페(FE)' 등 6곡을 선보였다. 특히 브라질리언 펑크 기반의 타이틀곡 '벨로시다지(VELOCIDADE)' 무대와 스페셜 퍼포먼스 비디오를 최초 공개해 호응을 얻었다.
![[서울=뉴시스] 산토스 브라보스. (사진 = 하이브라틴아메리카 제공) 2026.07.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7/NISI20260717_0002189270_web.jpg?rnd=20260717230622)
[서울=뉴시스] 산토스 브라보스. (사진 = 하이브라틴아메리카 제공) 2026.07.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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