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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식]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취약계층 1940가구에 라면세트 전달 등

등록 2026.07.21 09:06:43수정 2026.07.21 09:14:51

[부산=뉴시스]부산 부산진구 롯데호텔. (사진=롯데호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부산 부산진구 롯데호텔. (사진=롯데호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최근 지역 내 결연세대 및 취약계층 1940가구에 여름맞이 라면세트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무더운 여름철 식사를 챙기기 힘든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간편식 제공과 안부를 살피기 위해 진행됐다.

전달된 물품 상자는 무더위를 시원하게 이겨낼 수 있는 비빔라면을 포함해 총 4봉지의 라면류가 담겼다.

◇부산 롯데호텔, 한중일 보양식 특선 메뉴 선봬

부산 롯데호텔은 한·중·일식당에서 보양식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한식당 무궁화는 전복 황기삼계탕과 오골계 전복삼계탕을 내놓고, 일식당 모모야마는 최고급 보양 식재료를 담은 여름보양특선 코스를 준비한다. 중식당 도림도 동충하초 불도장 등 고품격 보양 코스 메뉴를 마련했다.

보양식 특선 메뉴에 대한 예약 및 자세한 내용은 호텔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부산=뉴시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최근 지역 내 결연세대 및 취약계층 1940가구에 여름맞이 라면세트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부산적십자사 제공) 2026.07.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는 최근 지역 내 결연세대 및 취약계층 1940가구에 여름맞이 라면세트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부산적십자사 제공) 2026.07.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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