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원, FIU 대주주 변경 신고 수리 완료
등록 2026.07.23 15:15:46
한투증권·OKX벤처스 신규 주주 참여…블록체인 기반 종합 금융 플랫폼 도약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 OKX 네테로 다이 글로벌 마켓 총괄 대표, 차명훈 코인원 대표, 정철호 컴투스홀딩스 대표가 29일 여의도 코인원 본사에서 진행된 코인원 투자 유치 계약 체결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코인원 제공) 2026.05.2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29/NISI20260529_0002148522_web.jpg?rnd=20260529151853)
[서울=뉴시스](사진 왼쪽부터)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 OKX 네테로 다이 글로벌 마켓 총괄 대표, 차명훈 코인원 대표, 정철호 컴투스홀딩스 대표가 29일 여의도 코인원 본사에서 진행된 코인원 투자 유치 계약 체결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코인원 제공) 2026.05.2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은 지난달 26일 임원 변경 신고 수리에 이어 이달 22일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대주주 변경 신고 수리를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수리를 통해 코인원은 신규 주주인 한국투자증권과 OKX벤처스, 기존 주주인 컴투스홀딩스 등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지배구조와 책임경영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코인원은 "전통 금융사인 한국투자증권이 보유한 '독보적인 컴플라이언스 노하우와 신뢰성', 전 세계 1억2000만 사용자가 검증한 OKX의 '블록체인 인프라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디지털자산 거래소로 거듭나겠다"면서 "나아가 탄탄한 주주 연합 체제를 기반으로 '블록체인 기반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