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호감 男스태프 지목하더니 돌연 눈물…왜?
등록 2026.07.31 11:07:47
![[서울=뉴시스]전원주(사진=유튜브 캡처) 2026.07.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31/NISI20260731_0002200959_web.jpg?rnd=20260731102838)
[서울=뉴시스]전원주(사진=유튜브 캡처) 2026.07.3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전원주와 선우용여가 보성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전원주는 일일 수행원으로 33세 PT숍 대표 김승우와 카메라감독 두 명 중 누구를 제일 좋아하는지 질문을 받았다.
전원주는 "다 좋다"고 답했다.
선우용여가 "한 사람만 해라"고 하자, 전원주는 안경 쓴 카메라맨을 응시했다.
제작진은 "선생님은 지조가 있다"고 했다.
선우용여는 "너도 좋다 너도 좋다 하지만 (아니다)"고 했고, 전원주는 갑자기 눈물을 보였다.
제작진은 "지조 얘기를 하니 갑자기 울컥하셨다"고 했고, 전원주는 눈물을 닦으며 "감동"이라고 했다.
선우용여는 "언니와 같이 하면 항상 즐겁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