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본사와 사업소 간 실질적 내부통제 체계 구축
등록 2026.08.12 15:51:57
'2026년 전사 청렴·내부통제 담당자 바로세움 회의' 개최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이 12일 본사 및 전국 사업소의 청렴·내부통제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사 청렴·내부통제 담당자 바로세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 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2/NISI20260812_0002210788_web.jpg?rnd=20260812153627)
[세종=뉴시스]한국남부발전이 12일 본사 및 전국 사업소의 청렴·내부통제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사 청렴·내부통제 담당자 바로세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 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남부발전이 12일 본사 및 전국 사업소의 청렴·내부통제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사 청렴·내부통제 담당자 바로세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최근 고도화되는 내부통제 요구와 공공기관 사칭 범죄 등 대외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본사와 사업소 간 유기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내부통제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렴·내부통제 주요 추진과제 및 이행 현황 점검 ▲사업소 현장 의견 청취를 통한 실질적 제도 개선사항 발굴 ▲주요 비위 사례 및 청렴도 저해 행위 사례 공유 ▲내부통제 운영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논의 등이 진행됐다.
김허진 남부발전 ESG기획처장은 "내부통제는 제도 마련뿐만 아니라 구성원 모두가 청렴과 준법의 가치를 업무 과정에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내부통제 역량을 강화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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