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통개항 인근 갯벌서 50대 해루질객 실종…수색 중
등록 2026.08.15 07:44:55수정 2026.08.15 07:52:23
![[태안=뉴시스] 태안해양경찰서가 오는 12월1일부터 야간출입통제구역으로 지정하는 통개항 주변에 세울 안내 표지판 내용. (사진=태안해양경찰서 제공) 2025.11.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26/NISI20251126_0002003082_web.jpg?rnd=20251126132808)
[태안=뉴시스] 태안해양경찰서가 오는 12월1일부터 야간출입통제구역으로 지정하는 통개항 주변에 세울 안내 표지판 내용. (사진=태안해양경찰서 제공) 2025.11.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소방서 등에 따르면 함께 간 지인이 "어제(15일) 오후 10시30분부터 해루질하다 마지막으로 자정께부터 연락이 안된다"고 신고했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현재 가용세력을 동원해 수색 중이다.
한편 해경은 지난해 12월1일 통개항 인근 해역에 대해 일몰 후 30분~일출 전 30분까지 출입통제장소로 지정했다.
해경은 또 11일부터 17일까지 일주일간 조석간만의 차가 큰 대조기로 연안사고 위험예보 주의보도 발령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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