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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소식]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 역사·문화 체험 등

등록 2026.08.18 11:28:57

[정읍=뉴시스] 지난 14일 정읍의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 3회차 일정에 참여한 재외동포 청년들과 국내 대학생들이 동학농민혁명 황토현전적 구민사 내 '불멸의바람길' 동상에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정읍시 제공) 2026.08.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뉴시스] 지난 14일 정읍의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 3회차 일정에 참여한 재외동포 청년들과 국내 대학생들이 동학농민혁명 황토현전적 구민사 내 '불멸의바람길' 동상에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정읍시 제공) 2026.08.1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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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정읍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전 세계의 한인 청년들과 국내 대학생들 390여명이 모였다.

전북 정읍시는 재외동포청이 주최하고 재외동포협력센터가 주관한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의 정읍방문 3회 일정이 마무리됐다고 18일 밝혔다.

지난달 17일과 31일, 이달 14일에 진행된 초청연수에는 세계 각지에서 찾아온 재외동포 청년과 국내 대학생 등 390여명이 참가해 정읍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서로 교류했다.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을 찾아 혁명의 역사와 민주정신을 되새겼고 영상예술 작품 관람을 비롯해 전통예절과 선비문화 등 한국의 정신과 정읍의 문화적 뿌리를 체험했고 함께 생활하며 우정을 나눴다.

◇정읍 여성문화관,하반기 6개 분야 29개 강좌 수강생 572명 모집
 
정읍시 여성문화관이 시민을 대상으로 20일부터 26일까지 자격증과 어학, 창업·부업, 예술 등 하반기 29개 강좌에 참여할 시민 572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진행될 하반기 교육은 시민들이 관심과 적성에 맞는 강좌를 선택해 여가를 알차게 보내고 실생활에 필요한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을 구성됐다.

일부 과정은 자격증 취득과 창업·부업 준비에도 활용할 수 있어 일자리와 소득 활동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국가유공자, 장애인, 다자녀가정의 부모는 ‘정읍시 여성문화관 운영 조례’에 따라 한 과목의 수강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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