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복지 통합돌봄"…구리시-통합돌봄기관 7곳 뭉쳤다
등록 2026.08.18 14:40:14
![[구리=뉴시스] 특화사업 제공기관 및 퇴원환자 연계지원 업무협약식. (사진=구리시 제공) 2026.08.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8/NISI20260818_0002214955_web.jpg?rnd=20260818143654)
[구리=뉴시스] 특화사업 제공기관 및 퇴원환자 연계지원 업무협약식. (사진=구리시 제공) 2026.08.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리=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구리시는 7개 통합돌봄 관련 기관과 특화사업 제공기관 및 퇴원환자 연계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특화사업과 퇴원환자 연계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기관은 구리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 온케어구리, 국민복지 구리행복사회서비스단. 물리치료사협회 경기도회, 느티나무의료복지사회협동조합, 중앙보훈병원, 세움건축 등 7개 기관이다.
협약기관들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일상생활 돌봄, 주거환경 개선, 방문운동 및 건강관리 지원, 퇴원환자 연계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민선 9기 공약사업인 구리형 통합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의료·복지·요양 등 다양한 지역지원과의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시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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