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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마운자로에 분노 "하나도 도움 안 돼, 결국…"

등록 2026.08.19 13:37:25

[서울=뉴시스] 스윙스가 올린 글과 사진 (사진=스윙스 SNS 캡처 ) 2026.08.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스윙스가 올린 글과 사진 (사진=스윙스 SNS 캡처 ) 2026.08.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래퍼 스윙스가 비만 치료제인 마운자로 효과를 보지 못했다고 토로했다.

스윙스는 19일 소셜미디어에 "마운자로 X신 하나도 도움 안 돼. 난 전통적인 방식으로 다시 돌아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사진엔 스윙스가 점심 식사로 먹은 소고기 스테이크 도시락이 담겼다.

그는 구운 브로콜리와 현미밥, 스테이크 소스를 곁들여 함께 먹었다.

스윙스는 최근 마운자로 효과가 더뎌지자 최고 용량인 10.0㎎을 투약하는 모습을 공개한 적 있다.

하지만 식욕을 주체하지 못한 채 햄버거를 먹는 일상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는 결국 운동과 식단 관리 등 전통적인 방식으로 체중 감량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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