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최대 40㎜' 소나기 내리는 경기남부…그친 뒤 '습식폭염'

등록 2026.08.22 05:01:00

'최대 40㎜' 소나기 내리는 경기남부…그친 뒤 '습식폭염'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토요일인 22일 경기남부는 비가 내린다.

이날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오전까지 내리다 소강상태에 접어들겠다. 다만 오후부터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40㎜다.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19~24도, 최고기온 29~30도)과 비슷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24도 등 22~25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31도 등 29~32도로 예측된다.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1도 안팎으로 오르겠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으나 소나기가 그친 뒤에는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다시 기온이 올라 덥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