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호 인근서 70대 벼락 심정지…이송 중 맥박 돌아와
등록 2026.08.22 18:54:49
![[아산=뉴시스]아산소방서 전경. 2026.08.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22/NISI20260822_0002218593_web.jpg?rnd=2026082218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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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뉴시스]곽상훈 기자 = 22일 오후 2시48분께 충남 아산시 영인면 창용리 아산호 인근 농로에서 70대가 벼락에 맞았다.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가 "번개가 치고 사람이 쓰러졌다"고 신고했다.
구급대는 현장에서 심정지 상태로 쓰러져 있는 A(70)씨를 발견하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병원으로 옮기던 중 맥박이 돌아왔다.
현재 A씨의 상태는 정확히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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