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파트서 관리사무소 20대 직원 숨져…감전 추정
등록 2026.08.24 07:01:49수정 2026.08.24 07:08:24

119 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4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37분께 연수구 옥련동 한 아파트 지하 기계실에서 A씨가 숨을 쉬지 않는 상태로 발견됐다.
구급대가 현장이 도착했을 당시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A씨가 기계실 내 샤워실에서 샤워를 하다가 감전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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