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윤지 "내가 이 짓을 또 하다니"…일주일 만에 4kg 감량한 비결
등록 2026.08.25 00:30:00
![[서울=뉴시스] 가수 겸 배우 NS윤지가 몸무게 공개와 함께 단기간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ns윤지'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8/24/NISI20260824_0002219382_web.jpg?rnd=20260824105204)
[서울=뉴시스] 가수 겸 배우 NS윤지가 몸무게 공개와 함께 단기간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ns윤지' 캡처)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가수 겸 배우 NS윤지가 솔직한 몸무게 공개와 함께 단기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ns윤지'에는 '일주일 만에 -4㎏ 내가 이 짓을 또 하다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NS윤지는 체중계에 올라 51.65㎏을 확인한 뒤 "오케이, 빼보자 한번"이라며 감량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살짝 나온 배를 가리키며 "창피하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미국에서 몸에 좋지 않은 음식을 많이 먹으면서 체중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이후 집에서 꾸준히 운동하고 식단을 관리한 결과 47.60㎏까지 감량한 모습을 공개했다.
다만 짧은 기간에 많은 체중을 줄이는 방식보다는 장기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생활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 국립당뇨병·소화기·신장질환연구소(NIDDK)는 성공적인 체중 감량 프로그램의 핵심으로 건강한 식사와 신체 활동, 지속적인 관리와 함께 감량 후 체중을 유지하는 계획을 꼽는다.
특히 전문가들은 처음부터 지나치게 높은 감량 목표를 세우기보다 현실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NIDDK는 일반적으로 시작 체중의 5~10%를 약 6개월 동안 감량하는 목표를 제시한다.
하버드 의과대학 역시 2022년 공개한 식이요법과 체중 감량에 대한 건강 정보에서 단기간 체중 감량을 위한 극단적인 식단보다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식습관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하버드 의대는 "가장 좋은 다이어트는 유행하는 극단적인 감량법보다 자신이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