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바다 수영' 유이, 늘씬한 수영복 자태…8㎏ 감량 유지하는 비결은

등록 2026.08.25 01:00:00

[서울=뉴시스] 최근 가수 겸 배우 유이가 SNS에 수영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 유이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근 가수 겸 배우 유이가 SNS에 수영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 : 유이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준형 인턴 기자 =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유이가 바다 수영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20일 유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제주도 휴가 당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수영복 차림으로 등장한 그는 남다른 수영 실력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연예계 데뷔 전 수영 선수로 활동했던 유이는 평소 꾸준한 운동을 삶의 루틴으로 삼고 있다. 최근에는 수영에 이어 러닝까지 시작하며 다채로운 스포츠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이는 과거 체중 8㎏을 감량한 뒤 키 172㎝에 몸매 51㎏을 수년 동안 유지하고 있다. 무작정 굶는 방식이 아닌, 균형 잡힌 식단과 강도 높은 운동을 조합해 체형을 관리하는 대표적인 '건강파 연예인'으로 꼽힌다.

유이가 즐기는 수영과 러닝은 다이어트와 건강 증진에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물속에서 진행되는 수영은 수압과 수저항을 동시에 활용하여 단위 시간당 칼로리 소비량이 매우 높은 대표적인 전신 운동이다. 상·하체를 균형 있게 사용해 체형 균형을 잡아주고 근육을 매끄럽게 가꿔준다.

또 부력 덕분에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이 적어 무릎이나 척추 질환이 있는 사람도 부상 위험 없이 체지방을 가볍게 줄이기에 적합하다.

특히 코어 근육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만큼 복부 지방 감소와 자세 교정에도 우수한 효과를 보인다.

러닝은 특별한 장비 없이도 심폐 지구력을 대폭 향상해 주는 운동이다. 하체 대근육을 집중적으로 자극해 기초대사량을 올리는 데 효과적이며, 운동이 끝난 후에도 체내 산소 소비량이 유지되어 칼로리가 지속해서 태워지는 '애프터번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야외 러닝 시 햇볕을 받으며 합성되는 비타민 D와 엔도르핀 분비는 다이어트 중 쉽게 찾아오는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