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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 빨간 비키니' 설현…휴양지에도 '수영·러닝' 관리는 계속된다

등록 2026.08.25 00:40:00

[서울=뉴시스] 지난 23일 배우 설현이 푸꾸옥으로 여행을 떠났음에도 러닝부터 수영까지 하며 몸매 관리까지 챙기는 휴가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유튜브 '김설현' 캡처)

[서울=뉴시스] 지난 23일 배우 설현이 푸꾸옥으로 여행을 떠났음에도 러닝부터 수영까지 하며 몸매 관리까지 챙기는 휴가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유튜브 '김설현' 캡처)


[서울=뉴시스]박세은 인턴 기자 = 배우 설현이 푸꾸옥으로 여행을 떠났음에도 러닝부터 수영까지 하며 몸매 관리까지 챙기는 휴가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3일 설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푸꾸옥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는 친구들과 함게 푸꾸옥으로 여행을 떠난 설현의 모습이 공개됐다. 리조트에 도착한 설현은 수영장에서 친구들과 수영을 즐기기도 했다.

다음 날 아침에는 러닝을 하는 모습이 보여졌다. 이후 리조트 앞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밤에는 메인 풀에서 수영을 즐긴 후 종류별로 라면을 맛보는 먹성까지 뽐냈다.

설현이 휴가지에서도 한 수영과 러닝은 쉽게 칼로리 소모를 할 수 있는 운동들이다.

먼저 수영은 팔과 어깨, 등, 복부, 엉덩이, 다리 등 온몸의 근육을 사용하는 대표적 전신 운동이다. 물의 저항을 이기내며 계속 몸을 움직여야 하기에 심폐지구력을 높이면서 여러 근육을 함께 단련할 수 있다.

러닝은 걷기보다 높은 강도로 심장과 폐를 사용해 체중을 지탱한 상태에서 지속적으로 하체를 움직인다. 그렇기에 운동량을 확보하기 좋고 꾸준히 러닝을 하는 사람은 체중과 허리둘레 관리 측면에서도 긍정적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러닝은 장소와 장비의 제약이 비교적 적은 편으로 일상에서 꾸준히 실천하기 쉽다는 것도 대표적인 장점이다. 체중 감량에서 중요하는 것은 한 번의 고강도 운동보다 장기간 지속이 가능하는 운동이라는 점에서도 러닝의 활동도가 높은 편이다.

이 두 운동을 같이하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심폐 기능과 근육을 자극하며 운동량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실제 감량 효과를 더 높이기 위해서는 운동량뿐 아니라 식습관과 식사량 등 전체 생활습관의 변화를 주는 것이 좋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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