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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청년창업자금 금리 3.0%→1.5% 낮춘다

등록 2026.08.25 14:22:22

지원액 10억원에서 20억원으로 확대

[청주=뉴시스] 충북도청.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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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도는 청년 창업가들의 경영 안정과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청년창업자금 지원을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자금 규모는 10억원에서 20억원으로 늘리고, 금리는 연 3.0%에서 연 1.5%로 낮춘다.

창업을 준비 중이거나 창업 5년 이내의 20~39세 청년에게 최대 1억원을 1년 거치 4년 균분 상환 조건으로 융자 지원한다.

지원 분야는 ▲지식콘텐츠, 통신업, 웹디자인 등 지식창업 ▲기계·재료, 전기·전자, 환경·에너지 등 기술창업 ▲통신판매업, 도매업, 아이디어 창업 등 일반창업이다.

신청은 충북기업진흥원으로 하면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충북도와 충북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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