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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사장 재공모…첫 공모 2명 모두 추천 불발

등록 2026.08.27 17:38:12

[부산=뉴시스] 부산교통공사 표지석.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교통공사 표지석.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교통공사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는 27일부터 부산교통공사 사장 모집 절차를 다시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이날부터 다음 달 3일까지다.

앞서 임추위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진행한 최초 공개모집에 지원한 2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했다. 그러나 면접 결과 추천 대상자가 없어 사장 모집을 재공고하기로 했다.

재공모 절차를 거쳐 임추위가 최종 후보자를 추천하면 부산시의회 인사검증을 거쳐 부산시장이 사장을 임명한다.

부산도시철도 운영기관인 부산교통공사 사장의 임기는 3년이다. 현 이병진 사장의 임기는 다음 달 25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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