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황재균, 건강 이상설 해명 "5개월 만에 체중 18㎏ 감량"

등록 2026.08.30 06:10:24

[서울=뉴시스] 황재균. (사진 = MBC TV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2026.08.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황재균. (사진 = MBC TV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2026.08.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황재균이 최근 불거진 '건강 이상설'을 해명했다.

황재균은 29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 출연해 최근 수척해진 외모에 대해 "바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5개월 만에 18㎏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어 "마지막에는 수분까지 말린 상태라 얼굴이 그렇게 보였던 것"이라고 부연했다.

선수 시절과 달리 장발을 유지하는 배경에 대해서는 "은퇴 전에는 짧은 머리만 했는데, 은퇴 후 기르고 싶어 시도해 봤다"고 전했다.

황재균은 2025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한 뒤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