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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반도체 국가산단 찾은 동서발전, 전력 구축 점검 등[울산소식]

등록 2026.09.02 17:44:01

용인반도체 국가산단 찾은 동서발전, 전력 구축 점검 등[울산소식]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한국동서발전은 2일 권명호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들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추진 중인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000㎿ 복합화력 발전소 건설 예정부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권 사장은 발전소 건설 예정부지를 둘러보며 전력계통 연계, 용수공급 및 부지여건 등 주요 기반시설 추진계획과 향후 건설 공정을 살펴봤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거점이다. 대규모 첨단 반도체 생산시설의 안정적인 가동을 뒷받침할 전력공급 체계를 갖추는 것이 성공적인 산단 조성의 핵심 과제다.

◇울산소방본부 긴급구조지원기관 능력평가 4년 연속 1위

용인반도체 국가산단 찾은 동서발전, 전력 구축 점검 등[울산소식]


울산적십자사는 울산소방본부가 시행한 올해 긴급구조지원기관 능력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긴급구조지원기관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긴급구조에 필요한 인력·시설·장비 및 운영체계 등 긴급구조능력을 보유한 기관이나 단체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관과 단체다.

울산적십자사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호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인력과 구호물자, 재난대응 시설 및 장비 등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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