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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 시그너스 이륙 전 최종 브리핑

등록 2026.09.02 06:20:59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가 2일 오전 네팔 대홍수 구호활동을 위해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다목적 공중급유기 '시그너스'(KC-330)에 탑승해 이륙 전 최종 브리핑을 하고 있다. 네팔 대홍수에 파견되는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는 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장(구호대장)과 외교부 3명, 소방청 37명, 한국국제협력단 4명 등 44명으로 구성됐다.  (사진=국방부 제공) 2026.09.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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