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초등학생 돌봄터 운영…8500명 이용
등록 2026.09.02 18:53:38
지역 24곳에서 틈새돌봄 시스템 가동
![[구미=뉴시스] 인동 하늘채 마을돌봄터. (사진=구미시 제공) 2026.09.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02/NISI20260902_0002228679_web.jpg?rnd=20260902184404)
[구미=뉴시스] 인동 하늘채 마을돌봄터. (사진=구미시 제공) 2026.09.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일 구미시에 따르면 지난 7월 27일부터 지역 24곳에서 초등학생 대상 '틈새돌봄' 시스템을 운영해왔다.
'틈새돌봄'은 보호자의 출근 등으로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방학기간 안정적인 식사와 간식을 제공해 아동의 규칙적인 식생활을 지원하는데 중점을 뒀다.
오는 겨울방학에도 '틈새돌봄' 시스템은 계속 운영된다.
기존 센터 이용 여부와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돌봄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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