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김포시, 14일 '시립골프장' 개장…지역 최초 18홀 갖췄다

등록 2026.09.04 11:20:41

[김포=뉴시스] 경기 김포시 솔터파크골프장. (사진=김포시 제공) 2026.09.04. photo@newsis.com

[김포=뉴시스] 경기 김포시 솔터파크골프장. (사진=김포시 제공) 2026.09.04. [email protected]

[김포=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김포시는 김포지역 최초로 정규 18홀 규모를 갖춘 시립 솔터파크골프장이 14일 개장한다고 4일 밝혔다.

김포 마산동과 장기동 일원에 조성된 해당 골프장은 평지형 9홀과 산악형 9홀 등 총 18홀로 조성돼 초급자부터 상급자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 정원은 4인 1조 기준 1회 72명이다. 예약 취소 등에 따른 미이용자에 대비해 대기자 8명까지 접수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법정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관외 이용자는 이용요금의 50%가 가산된다. 예약은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온라인 예약 70%, 현장 접수 30%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솔터파크골프장이 시민들의 건강과 여가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이용 편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