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54세 김석훈, 피부 노화 체감 "얼굴이 늘어진 것 같다"

등록 2026.09.06 00:00:00

[서울=뉴시스] 6일 오전 8시35분 방송되는 SBS 지식 건강 예능 프로그램 '세 개의 시선'에서는 피부 노화와 건강한 피부 관리 방법을 다룬다. (사진=SBS) 2026.09.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6일 오전 8시35분 방송되는 SBS 지식 건강 예능 프로그램 '세 개의 시선'에서는 피부 노화와 건강한 피부 관리 방법을 다룬다. (사진=SBS) 2026.09.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김석훈이 피부 노화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

6일 오전 8시35분 방송되는 SBS 지식 건강 예능 프로그램 '세 개의 시선'에서는 피부 노화와 건강한 피부 관리 방법을 다룬다.

이날 방송에는 김석훈과 소슬지, 과학 전문 작가 곽재식, 도슨트 이지안, 피부과 전문의 강민정, 특별 게스트 박희선이 출연한다.

김석훈은 피부 노화에 대해 "과거에 비하면 얼굴이 늘어진 것 같다"고 말하며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고 밝힌다.

방송에서는 필러와 주사 시술 등 피부 미용을 위해 활용되는 다양한 방법과 함께 예상치 못한 부작용과 한계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도슨트 이지안은 과거 오스트리아의 한 마을에서 사람들이 젊음과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특별한 방법을 사용했던 사례를 소개한다.

당시 사람들은 해당 방법이 피부를 깨끗하게 하고 젊어 보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믿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그러나 건강을 위해 선택한 방법이 오히려 몸을 해칠 수 있다는 사실이 공개되자 출연진은 놀라움을 드러낸다.

미스코리아 선 출신 박희선은 "아무리 예뻐지고 싶어도 위험한 방법을 선택하는 것은 상상하기 어렵다"고 말한다.

피부과 전문의 강민정은 건강을 해치지 않으면서 피부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피부의 본질인 '세포'에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특히 피부에 나타나는 주름은 단순히 나이가 들며 생기는 흔적이 아니라 노화한 세포가 보내는 하나의 신호일 수 있다고 강조한다.

방송에서는 피부 세포와 노화의 관계를 비롯해 건강하게 피부를 관리하는 방법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