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자녀 서울대 가면 반대…부모와 같은 연세대 나와야"
등록 2026.09.13 00:10:56
![[서울=뉴시스] 김소영. (사진 = JTBC '아는 형님' 캡처) 2026.09.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3/NISI20260913_0002237487_web.jpg?rnd=20260913001003)
[서울=뉴시스] 김소영. (사진 = JTBC '아는 형님' 캡처) 2026.09.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남다른 모교 사랑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고명환, 오상진, 김소영, 권은비가 출연했다.
방송에서 서장훈은 "소영과 상진이 자랑스러운 동문"이라며 세 사람이 연세대 동문이라고 전했다. 오상진은 서장훈처럼 연세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강호동은 "상진이는 아이가 대학 갈 때 꿈을 펼치기 위해 서울대학교를 간다고 하면 두 팔 들고 반대할 거냐"고 물었다.
이에 오상진에 "그런 거는 엄마가 결정을 해야 한다"고 김소영에 답변을 넘겼다. 김소영은 "안 된다. 엄마 아빠랑 같은 학교를 나오면 좋잖아"라고 했다.
서장훈은 "교체"라며 오상진에서 김소영으로 홍보대사를 교체해야 한다고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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