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요요 안 오는건가"…신동, 美서 포착된 슬림한 턱선, 비결은
등록 2026.09.15 06:00:00
![[서울=뉴시스] 가수 신동이 체중 감량 후 날씬해진 몸매를 유지하면서 일상을 즐기고 있다. (사진=신동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9/14/NISI20260914_0002238583_web.jpg?rnd=20260914143316)
[서울=뉴시스] 가수 신동이 체중 감량 후 날씬해진 몸매를 유지하면서 일상을 즐기고 있다. (사진=신동 인스타그램 캡처)
13일 신동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근황 사진을 게시했다. 신동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된 게임 행사 '블리즈컨 2026' 현장을 방문했다.
사진 속 신동은 한층 날렵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거 통통한 체형으로 친근한 이미지를 보여줬던 그는 체중 감량에 성공한 뒤 슬림해진 얼굴선과 체형을 드러내며 달라진 분위기를 드러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넣은 헤어스타일과 화려한 패턴의 셔츠를 소화한 신동은 행사장에서 밝은 표정으로 사진을 남기며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
![[서울=뉴시스] 가수 신동이 체중 감량 후 날씬해진 몸매를 유지하면서 일상을 즐기고 있다. (사진=신동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9/14/NISI20260914_0002238587_web.jpg?rnd=20260914143416)
[서울=뉴시스] 가수 신동이 체중 감량 후 날씬해진 몸매를 유지하면서 일상을 즐기고 있다. (사진=신동 인스타그램 캡처)
최근 신동은 생활습관 자체를 바꾸는 방식으로 다시 체중 관리에 나섰다. 음식 섭취량을 줄이고 하루 1만보 이상 걷는 운동을 병행했으며, 아이스하키 등 다양한 스포츠에도 도전했다. 과거에는 식단 조절에 무게를 뒀다면, 이번에는 신체활동을 함께 실천한 점이 차이점이다.
관리와 운동을 병행하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식사량만 지나치게 줄이면 체지방과 함께 근육량도 함께 감소하므로 꾸준한 운동을 병행하는 편이 좋다. 걷기 등 유산소 운동은 에너지 소비량을 늘리고 심폐 건강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며, 근력 운동을 함께 하면 근육 손실을 줄일 수 있다.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감량 후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것을 예방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단기간에 체중을 크게 줄이는 방식보다는 식사 시간과 양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야식이나 과식을 줄이는 등 지속할 수 있는 식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운동 역시 자신의 체력에 맞는 강도로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장기적인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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