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보성서 원인 불명 땅꺼짐…인명 피해 없어
등록 2026.09.15 07:18:05
직경 1.5m 폭 5m 깊이 3m

땅꺼짐 현상.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관계 없음. (사진 = 뉴시스 DB) *재판매 및 DB 금지
1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2분께 전남광주 보성군 득량면 예당사거리에서 신촌삼거리 사이 2번 국도에서 싱크홀이 발견됐다.
싱크홀은 외부 직경 1.5m에 폭 5m, 깊이 3m 규모로 파악됐다. 싱크홀 발생과 관련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싱크홀 발생으로 해당 구간 1.6㎞에서 한동안 차량 통제가 이어졌다.
당국은 정확한 지반 침하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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